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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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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또 이런 사랑할 수 있을까

HOWent 2019-12-27 18:03:28 조회수 61
발매일 2019.12.27

한번 들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"미유(Mew)"

대한민국 가요계를 사로잡을 한 소녀의 매력적인 데뷔앨범 [다시 또 이런 사랑할 수 있을까]

이름만 들어도 마치 고양이가 우는 듯한 소리를 연상시키는 신인가수 "미유(Mew)"
고양이처럼 매력적이고 중독성이 강한 보이스를 가진 한 소녀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.

[다시 또 이런 사랑할 수 있을까]는 이별 후 시간이 흐른 뒤 아무런 조건 없이 받았던 따스한 사랑에 대한 후회와 미련에 관한 노래다.
나에게 한없이 따뜻했고 늘 진심이었던 사랑이었지만 지금은 나에게 없는 그 사랑을 떠올리며 '진작에 잘했더라면 넌 아직 남아있을까'라는 짙은 후회의 감정을 편지 형식의 노래가사로 담아내었다.

수지 '행복한 척','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' 등 감성 멜로디를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/작곡에 참여, 장혜진&윤민수 '술이 문제야', 벤 '열애중', 송하예 '새 사랑' 등 공감성 가사를 표현하는 히트 작사가 민연재가 참여하였다. 또 황인욱 '취하고 싶다', '포장마차', '이별주' 등 리스너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전태익이 편곡을 맡는 등 화려한 군단이 한 소녀를 위해 힘을 모았다.

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했던 옛 연인에 대한 마음을 손수 쓰는 편지를 통하여 사랑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다시 시작하려는 의지를 뮤직비디오에 담았으며 아늑하고 소프트한 영상미와 함께 음악을 감상하면 "미유(Mew)"만의 수줍고 순수하지만, 진심을 담은 감성을 느낄 수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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